노익장을 과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이순재는 많은 배우들의 롤모델이라고 합니다.그만큼 배우로서 현재까지 롱런한 배우이자 존경 받는 인물이기도 합니다.오늘은 이순재 나이 고향 배우 학력 부인 아들 딸 자녀 건강 프로필 정보입니다.
이순재 기본 프로필 정보
배우 이순재는 1934년 11월 16일 함경북도 회령시 출생입니다.나이는 88세입니다.현재 거주지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입니다.본관은 광주 이씨입니다.키는 165cm이고 몸무게는 68kg입니다.

혈액형은 A형입니다.직업은 배우이고 정치인으로서 1992년 5월 30일~1996년 5월 29일 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중랑구 갑에 당선되었습니다.학력은 경성아현공립국민학교(현서울아현초등학교),서울 중학교 졸업, 대전 고등학교 전학, 서울 고등학교 졸업 5회,서울대학교 문리과 대학 문학부 철학 학사 입니다. 원래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 가고 싶었으나 낙방하여 재수해서 철학과에 진학한 것이라고 합니다.병역은 1958년~1961년 병장 만기 전역이고 서울에 위치한 부서에서 군 생활하였습니다.종교는 무 종교이고 소속은 SG 연기 아카데미 원장입니다.데뷔는 1956년 연극 ‘지평선 너머’입니다.현재 데뷔 66년 차의 배우로서 모든 배우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아버지 이용남,어머니 전분녀입니다. 그리고 남동생이 있습니다.1966년 한국 무용가 최희정(1940년)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딸은 1969년생이고 아들은 1972년생입니다.
이순재 결혼 스토리
이순재 부인 최희정은 한국 무용가입니다.1940년 2월 3일 출생으로 이순재보다 6살 연하입니다.본관은 전주이고 1962년 이화여자대학교 무용학과 졸업입니다.

이순재와 최희정의 만남은 이순재가 총각 시절 명성 여고 연극부의 담당 교사로 연출을 맡은 적이 있는데요.여동생을 잘 봐 달라며 달걀 두 알을 가져온 아가씨 최희정씨를 그때 처음 만났다고 해요.그 당시 최희정씨는 이대 무용과를 나온 재원으로 한국 무용가이기도 합니다.작품 <백의의 민족> <코리안 트레이디쇼날> <소고의 향연>이 있습니다.
당시 노총각이던 이순재는 해외 순회 공연을 간 최희정씨가 외국에 눌러살게 될까봐 걱정이 되었는지 정성껏 러브레터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 감동적인 편지로 인해 최희정의 마음을 움직였고, 1966년에 결혼에 이르게 됩니다.하지만 무명이었던 이순재의 벌이가 넉넉지 않았습니다.
아내인 최희정은 아들 돌 반지를 팔아 서울 코끼리 만두점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이순재는 오로지 연기에만 집중하는 사람이라 가정 경제에는 관심이 없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음식 솜씨가 좋았던 아내 최희정은 만두 집으로 생계를 유지했다고 전해집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 하고 부터는 아이들의 양육을 위해 만두 집을 접었다고 합니다.
이순재 아들과 딸
이순재는 부인 최희정과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는데요.딸은 1969년생으로 이순재가 모방송에 나와 말하길 “집안에서 딸이 서열 1위이고 손자와 손녀가 2위 그리고 내가 3위” 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손녀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최고 명문 사립대학교 USC 약학 전문 대학원에 진학해 장학금을 받는 재원이라고 합니다. 손주는 200년 역사의 디어필드라는 고등학교에 다닌다고 합니다.아들에 대한 사항은 알려진 것은 없지만 이순재가 바쁜 연기 생활로 아들하고 밥을 자주 먹진 못했다고 합니다.특히 애들 운동회나 졸업식 때도 못 가봤다고 해요.그래서 아이들이 어릴 때 못해준 걸 지금은 손자와 손녀에게 더 잘한다고 합니다.
이순재 연기 인생과 작품 활동
배우 이순재는 1956년 “지평선 넘어” 로 데뷔를 했습니다.90세 가까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암기력을 지녔습니다.드라마뿐만 아니라 연극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하시며 많은 배우들의 롤 모델이자 멘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1956년부터 수많은 작품을 하셨지만 대표작들로만 알려드립니다.

대표작품 활동
- 1956년 연극 ‘지평선 너머’
- 1962년 드라마 ‘나도 인간이 되련다’
- 1967년 영화 ‘막차로 온 손님들’
- 1978년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 1982년 드라마 ‘보통 사람들’
- 1991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 1999년 드라마 ‘허준’
- 2001년 드라마 ‘상도’
-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 2007년 드라마 ‘이산’
- 2009년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 2012년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
- 2013년 예능 ‘꽃보다 할배’
- 2016년 연극 ‘장수상회’
- 2017년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 2021년 연극 ‘리어왕’

영화보단 다양한 드라마와 연극에 출연을 하셨고요.드라마는 너무 많이 출연을 하셔서 몇 편 정도 출연하셨는지 모를 정도라고 합니다.그리고 영화는 100편 정도 출연하셨다고 합니다.수상 경력도 화려하신데요.1956년부터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상을 받으셨어요.연기 인생 68년의 빛나는 결과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