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개그맨은 키가 160cm도 되지 않지만 신체적인 약점을 이용해 개그에 사용하기도 했죠.특히 이수근과의 ‘키 컸으면’를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오늘은 김병만 나이 학력 키 결혼 아내 이수경 이혼 소송 자녀 작품 프로필 정보입니다.
김병만 나이 학력 키 프로필
개그맨 김병만의 나이는 49세로 1975년생입니다.출생지는 전라북도 완주군 화삼년 종리 용소마을입니다.국적은 대한민국입니다.본관은 김해 김씨입니다.키는 159cm이고 몸무게는 60kg입니다.혈액형은 A형입니다.

학력은 삼기 국민학교 졸업, 고산 중학교 졸업, 고산 고등학교 졸업, 백제 예술대학교 방송 연예과 전문 학사, 동양 대학교 영상학 학사, 건국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 석사입니다.소속사는 skyturtle입니다.병역은 신장 미달로 전시 근로역입니다.데뷔는 1996년 연극 나 쫄병 맞아?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입니다.별명은 달인, 병만족 족장, 병만로이드, 뮤뱅, 160, 작은 거인, 군기 반장입니다.
김병만 가족 관계
김병만의 어린 시절 형편이 어려운 집에서 자랐으며 고등학교 졸업 후 가정 경제를 책임지기 위해 노동, 포크레인, 건축, 운전 등 안 해 본 일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시골인 전라북도 완주군 출신으로 부모님 슬하에 1 남 3 녀 중 둘째인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위로는 누나와 밑으로는 여동생 2명이 있다고 합니다.
김병만 결혼 이혼 소송-아내 이수경 만남
김병만의 아내 이수경은 열렬한 팬이었습니다.7개월간 이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사랑을 키워나갔는데요.김병만이 일정이 바빠 데이트 할 시간이 없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다 이해해 주고 감싸줬다고 합니다.특히 아내가 연상이라 이해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처음엔 누나 동생으로 지내다가 좋은 여자 소개 시켜 줄 것 같이 하더니 본인을 소개해주더라구요.그래서 황당하기도 했지만 그런 모습이 고와 보였고, 현명하고 , 헌신적인 여자라 생각했습니다.가족들 모두가 아내와의 결혼을 반대했지만, 김병만은 2011년 7살 연상 교사 이수경과 혼인 신고를 하였는데요.김병만은 초혼이고 아내는 딸을 있는 재혼녀입니다.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후 10년 간 별거를 지속하다 2020년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별거 당시 김병만은 무명으로 시작한 본인이 이혼이라는 이미지로 무너질까 숨길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서로 갈 길은 가야 하는데 정리가 되지 않아 체한 느낌으로 지금까지 살았다고 하네요.또한 아내와는 아이를 간절히 바랬고 , 특히 아내가 낳은 딸도 내 자식처럼 양육을 위한 지원을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이제 그 아이는 성인이 됐으니 김병만 또한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가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특히 김병만은 전처에게 여러 차례 이혼 제안을 했으나 받아 들여지지 않아 2019년에 이혼 소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합니다. 둘의 이혼 소송에서 재판부는 재산 분할 비율을 75(김병만)대 25(아내)로 정하고 , 부동산 지분 50%와 현금 10억 원을 김병만에게 넘길 것을 지시했다고 합니다.

또한 황당한 사건은 아내 이수경은 김병만에게 폭행 및 성폭행 당했다고 맞 고소를 했지만 주장한 날은 김병만이 해외 체류 중이었고, 경찰은 김병만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상태라고 합니다.아직까지 김병만은 재산 분할금 일부를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고합니다.
김병만 작품 활동
김병만은 개그맨이지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도전 정신을 유감 없이 발휘했는데요.오늘은 김병만의 다양한 방송 활동을 알아봅니다.

코미디(개그 콘서트)
- 무림남녀
- 작전명령
- 충무로
- 식신 김도마
- 불청객
- 김병만의 역사 스페셜
- 신 동작그만
- 사대천왕
- 어머니의 이름으로
- 주먹이 운다
- 노래교실 살리고
- 아리아리
- 장군
- 발명왕
- 선후배뉴스
- 병만이형
- 불청객들
- 달인
예능
- 김병만의 별난 세상
- 출발 드림팀
-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 주먹쥐고 소림사
- 주먹쥐고 뱃고동
- 오지GO
- 생존왕 : 부족왕

김병만은 160cm 안되는 키에 작은 거인이라고 칭하는데요.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도전 정신이 존경의 대상이 되게 끔 하네요.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들과 소통하는 방송인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