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재성은 과거 원빈급의 슈퍼 스타로 탑스타였습니다.현재는 중견 연기자로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을 하며 연기를 하고 있는데요.오늘은 배우 최재성의 나이 학력 결혼 황세옥 아내 자녀 가족 드라마 영화 프로필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최재성 기본 프로필
최재성의 나이는 59세로 1964년 11월 18일 서울특별시 강북구 출생입니다.국적은 대한민국입니다.키는 174cm이고 몸무게는 70kg입니다.혈액형은 O형입니다.학력은 서울수유초등학교 졸업, 경신중학교 졸업, 상문고등학교 졸업, 강남대학교 도서관학 학사, 서울예술전문대학 방송연예과 전문학사, 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입니다.

병역은 대한민국 육군 제 73 보병 사단 상병 소집해제입니다.늦은 나이인 29살에 입대하여 18개월 동안 복무했습니다.데뷔는 1983년 한국 방송 공사 탤런트 공채 10기입니다.종교는 불교 조계종으로 법명은 무명입니다.소속사는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재성 가족 관계-최진실과 6촌 관계
최재성은 부모님 슬하에 3남 1녀 중 차남입니다.아버지 최상현은 연극 연출가로 2009년 별세하셨습니다.그리고 1997년 가수인 황세옥과 결혼하여 슬하에 3 남을 두었습니다.특히 최재성은 46살 때 늦둥이 아들을 낳았고 첫째 아들과는 띠 동갑이라고 합니다.

아내도 연예인이지만 배우인 6촌 동생 최진실과 최진영이 있고, 7촌 조카로는 최환희, 최준희가 있습니다.최진실과 최진영 남매는 부모가 이혼한 뒤 줄곧 어머니와 함께 살았으나 , 둘 다 연예계에 종사한 덕분에 어느 정도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합니다.
최재성과 황세옥의 결혼 스토리
최재성의 34세, 아내인 가수 황세옥과는 24살에 결혼을 하게 되는데요. 아내 황세옥이 10살 연하입니다.1997년 가수이던 황세옥과 만난 지 6개 월 만에 결혼을 하게 됩니다.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최재성이였기에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둘은 친구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졌는데요.운동을 하면서 알게 된 선배님이 아는 가수가 있는데 한번 만나보지 않겠냐며 황세옥이라는 가수를 소개해줬다고 합니다.괜찮은 사람이고 믿을 만 한 여자라고 소개를 했다고 합니다.하지만 차일피일 계속 미루다가 우연히 여름에 만나게 됐다고 합니다.하지만 약속을 계속 미뤄서 첫 만남은 황세옥에게 바람을 맞았다고 해요.우연히 친구들과 술을 먹는 자리에서 아내 황세옥을 소개 받아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둘은 첫눈에 서로에게 호감이 생겼고 평범하고 편안한 인상이어서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처음 만날 때부터 둘은 결혼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해요.두 사람은 급속도로 사이가 가까워지게 되고 결혼을 하게 됩니다.최재성은 만난 지 두 달 만에 프러포즈를 했고, 양가 부모님께 결혼 허락을 받은 뒤, 1997년 결혼하게 됩니다.최재성, 황세옥 부부는 아직까지 특별한 구설수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최재성 작품 활동
최재성의 어린 시절 꿈은 슈퍼마켓 사장님이었다고 합니다.하지만 잘생긴 외모 덕분에 하이틴 스타로 급부상했으며 특히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등에서 연기력으로 슈퍼 스타가 됐습니다.그럼, 최재성의 다양한 작품 중에서 대표작들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영화
- 1986년 이장호의 외인구단 오혜성 까치역
- 1987년 고속도로 진영역
- 1988년 이장호의 외인구단2 오혜성 까치역
- 1984년 장미빛 인생 동팔역
- 2001년 싸울아비 김진오역
- 2006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김사장역
드라마
- 1984년 고교생 일기 2기 최영희역
- 1985년 별을 쫓는 야생마역
- 1991년 여명의 눈동자 최대치역
- 1995년 야망의 불꽃 박준재역
- 1996년 미망 전태남역
- 1997년 아씨 강수만역
- 1999년 달콤한 신부
- 2002년 제국의 아침 정종역
- 2002년 야인시대 마루오까역
- 2004년 불멸의 이순신 원균역
- 2007년 개와 늑대의 시간 리랏 마오역
- 2009년 천추태후 강조역
- 2015년 심야식당 류역
- 1017년 꽃 피어라 달순아 정선기역
- 2019년 60일 , 지정 생존자 이관묵역
- 2021년 신사와 아가씨 마용필역
- 2023년 비밀의 여자 정현태역
- 2024년 결혼하자 맹꽁아 ! 맹경태역

최재성의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의 최대치 역을 처절하게 연기하며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기도 했습니다.현재는 다양한 드라마에 조연급으로 출연을 하며 연기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