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자리한 안재 식당은 방송 프로그램 한국 기행에 소개되며 더욱 유명해진 한식 맛집입니다.이곳은 사장님이 직접 고향인 경남 밀양에서 어머니가 보내주시는 반찬과 재료로 정성껏 밥상을 차려내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엄마의 손맛, 그대로 서울에서
한국기행 방송에서 안재식당은 ‘밀양 엄마 손맛이 담긴 밥상’이라는 주제로 방영됐습니다.사장님이 매일 고향에서 보내오는 신선한 재료와 직접 만든 반찬으로 식탁을 차려내어,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도 고향집 밥상 같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에요.

특히 안재식당의 상차림은 반찬이 9가지 이상으로 다양한데,그중 일부는 사장님의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보내주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그래서 더 특별하고, 흔한 한정식과는 다른 정성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안재식당 기본 정보-고향식 숯불구이 메뉴도 인기
이 집은 밥상뿐 아니라 언양식 한우 숯불구이 정식, 상주식 돼지고추장 숯불구이 정식, 돼지석쇠불고기등 고향 스타일의 한식 메뉴로도 입소문이 났습니다.
고기는 참숯으로 구워내 깊은 풍미가 살아있고, 7년 간수 뺀 소금으로 간을 맞춰 고기의 담백함을 살려준다고 해요.방송에서 돼지석쇠불고기와 함께 깔끔한 반찬들이 한 상 가득 차려져 나오는 모습이 많은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한국 기행 방영 이후 ‘엄마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집밥 맛집’으로 알려져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삼전역 인근, 깔끔한 내부와 정성스러운 밥상이 혼밥 손님에게도 인기입니다.또한 신선한 반찬과 숯불구이의 조합으로 든든하고 건강한 한끼 가능한 곳입니다.

<메뉴>
- 언양식 한우숯불구이 정식 35,000원
- 상우식 돼지고추장숯불구이 정식 27,000원
- 언양식 참숯 한우불고기 대 45,000원
- 상주식 고추장 돼지숯불구이 대 28,000원
- 안재한상 13,000원
- 부산식 고갈비 (고등어 구이) 8,000원
- 송화버섯전 16,000원
- 신안묵은지김치찜 18,000원
- 언양식 참숯 한우불고기 23,000원
- 상주식 고추장 돼지숯불구이 15,000원

<방문 정보>
안재 식당은 워낙 인기가 많아 예약 없이 가면 대기할 가능성이 높아요.특히 점심이나 저녁 피크타임에는 자리가 빨리 차서 혼밥도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룸 이용이나 4인 이상 모임이라면 반드시 예약하는 게 좋아요.예약 없이 가면 원하는 시간에 식사가 어려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편하게 드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예약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재식당 바로 예약하러 가기- 주소 : 서울 송파구 백제 고분로21길 38 101호 (삼전역 2번 출구 도보 약 5분)
- 전화 번호 :0 507-1317-1878 (1~6명 예약 가능, 룸 있음)
- 영업 시간: 11:30~21:00 (브레이크 타임 15:00~17:20 / 점심 라스트 오더 14:30 / 저녁 라스트 오더 20:30)
- 정기 휴무:매주 월요일
마무리 글
따뜻한 집밥이 그리운 날,밀양 어머니의 손맛을 서울 한복판에서 느껴보고 싶다면 송파구 안재식당추천드립니다!특별한 메뉴 없이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정갈한 밥상을 경험해보세요.
<이미지 출처-안재식당 업체>